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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성실한 리뷰어

치즈 가득한 삼립 크래프트 양송이 스프 코스트코 구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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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 크래프트 양송이수프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언박싱

크래프트 크림치즈의 진한 풍미

Samlip Kraft Mushroom Soup


소개 

이제는 스프도 종류가 참 많아져서 좋다. 어릴 적부터 수프를 좋아해서 오뚝이수프 사서 끓여서 빵 찍어먹고 그랬었다.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게 양송이 수프.

코스트코 가서 세일하길래 엄청 기대에 부풀어서 구매하게 된 크래프트 양송이수프.  크래프트는 치즈로 유명한 미국브랜드인데, 삼립에서 수입하는 건지 어쨌든 브랜드 보고 사 오게 됐다. 그래도 먹었던 것 중에는 일본 수프 보노가 제일로 괜찮았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항상 마음에 안 들었다. 

안에 파이스틱도 들어있다고하고, 치즈, 우유, 등등 유제품 덕후라 치즈가 가득가득 들어있다기에 기대를 부품고 구매함!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언박싱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제품정보
칼로리가 낮다 아침에 먹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내부
안에 이렇게 따로 파이스틱이 들어있음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언박싱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190g
용량과 칼로리는 아주 만족스러움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영양정보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사진
파슬리를 과하게 뿌림 하핫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묽기 사진
생각보다 묽다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파이스틱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파이스틱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파이스틱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파이스틱 찍어먹는
크래프트 양송이스프 파이스틱 찍어먹는
찍어는게 더 나은듯


스펙, 가격, 그 외 정보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스프 

미국 치즈회사로 유명한 크래프트 

종류는 5종류  ( 삼립 공식페이지 참고함 ) 

치킨크림, 브로콜리바질, 양송이, 감자, 콘 

스프랑 같이 먹을수 있는 파이 스틱이 들어있음 

 

구매가격 

코스트코 매장 17,000원정도 산 것 같음 12개 *190g

 

원재료명 

정제수,우유[원유/국내산],양송이슬라이스/네덜란드산,크래프트크림치즈/미국산[우유,크림,정제소금,로커스트콩검,치즈컬쳐],유크림,다진양파,밀가루,과실주,감자분말,가공버터,치킨스톡,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설탕,크라프트그레이티드파마산치즈,정제소금,복합조미식품,체다치즈분말,복합조미식품,잔탄검,폴리인산나트륨,카제인나트륨,메틸셀룰로스,블루치즈분말,혼합제제[탄산칼륨,탄산나트륨,제이인산나트륨,피로인산나트륨],5'-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흑후추분말

 

영양정보

1회 제공량 1회(190g) 127kcal, 나트륨 560mg(28%), 탄수화물 12g(4%), 당류 3g (3%), 지방 7g(13%),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5g(33%), 콜레스테롤 10mg(3%), 단백질 4g(7%)

 

구매처 

오프라인 코스트코 매장 

아래 온라인 사이트 참고,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도 팔고 있다. 팩당 용량은 다름 

https://brand.naver.com/samlip/products/7680437363

 

삼립 크래프트(Kraft) 크림치즈 크림스프 5종 9팩 택1(치킨크림/브로콜리바질/양송이/감자/콘) : SPC

[SPC삼립 공식직영몰] SPC삼립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입니다.

brand.naver.com

 

https://www.costco.co.kr/p/666086

 

KRAFT 양송이 스프198g x 12 | 코스트코 코리아

크래프트는 150년 역사의 미국기업으로 A1소스,케찹 등 다양한 제품이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글로벌브랜드 크래프트크림치즈를 사용한 스프입니다. 양송이 버섯사이즈를 키워 씹는 식감을 더

www.costco.co.kr

 

 

 

장점, 단점

장점 단점 
먹기 편하다 , 들어있는 스틱이랑 먹으면 더 포만감이 든다.  스틱이 하나로는 부족하다. 
다른 요리로 활용가능, 리조또나.. 파스타 소스로 사용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짜다.. 

 

나의 의견 그리고 추천할 것인가?

일단 먹기 간편해서 좋았다. 

확실히 치즈맛이 가득 그득 이였고 ,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데워서 먹기 편리했다.. 이번 연초에 추웠을 때 따뜻하게 먹기  좋았다. 

그리고 파이스틱은 왠지 엄마손파이처럼 페스트리같이 맛있어 보여서, 기대감에 그것만 따로 먹었는데 

세상에 아무 맛도 안 난다. 그냥 무맛  노맛이었다. 충격 먹고 남겨두었다 

그리고 수프의 맛은 

너무 기대가 컸던 건가... 기대감에 부풀어서 시직 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짤 수가 없다. 분명히 성분도 봤는데 왜 이렇게 짜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상한 건가?  일단 치즈 맛이 진짜 많이 느껴지고, 양송이도 많이 ( 다른 수프에 비해) 있는 게 느껴지지만 

그냥 수프만 절대 퍼먹을 수 없는 그런 맛이었다. 그래서 파이스틱을 찍어먹어서 중화시켰다. 

뭐랄까 너무 미국맛이라고 해야 될까, 

나 유제품과 미국음식 그리고 치즈 애호가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큰 오산이었나 싶었다. 나 자신한테 실망 ;; 

그리하여 나는 이 수프를 , 오트밀을 넣고 불려놓고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거나 

아니면 파스타로 해 먹었다 : 펜네 + 우유+ 물+ 마늘 +수프   

리소토처럼 해 먹으니까 간편하고 딱 좋았다. 나한테는 너무 짜서 물을 넣고 데워먹었다 

어쨌든 너무 기대해서였는지 기대보다 실망이었고, 내 입맛에는 짰다. 

남은 수프들은 요리로 활용하려고 하는 중이다...  

 

*수프맛이 짜다. 

*파이스틱은 따로 먹으면 아무 맛이 안 난다. 

*다른 요리로 활용가능하다 (소스로)

*묽은 편이다 (전자레인지로 조리 )

 

글 쓰면서 다른 블로그도 봤는데... 다른 분은 끓여서 데웠더니 수프가 좀 더 꾸덕한것 같다. 후추도 넣어보고 좀더 연구해 봐야겠다. 

더 맛있는 레시피나, 아님 더 먹어보니 맛있다고 마음이 바뀌면 다시 포스팅해야겠다. 

 

 

가성비 : 6/10

재구매 의사: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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