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ft 크래프트 양송이수프

크래프트 크림치즈의 진한 풍미
Samlip Kraft Mushroom Soup

소개
이제는 스프도 종류가 참 많아져서 좋다. 어릴 적부터 수프를 좋아해서 오뚝이수프 사서 끓여서 빵 찍어먹고 그랬었다.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게 양송이 수프.
코스트코 가서 세일하길래 엄청 기대에 부풀어서 구매하게 된 크래프트 양송이수프. 크래프트는 치즈로 유명한 미국브랜드인데, 삼립에서 수입하는 건지 어쨌든 브랜드 보고 사 오게 됐다. 그래도 먹었던 것 중에는 일본 수프 보노가 제일로 괜찮았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항상 마음에 안 들었다.
안에 파이스틱도 들어있다고하고, 치즈, 우유, 등등 유제품 덕후라 치즈가 가득가득 들어있다기에 기대를 부품고 구매함!













스펙, 가격, 그 외 정보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스프
미국 치즈회사로 유명한 크래프트
종류는 5종류 ( 삼립 공식페이지 참고함 )
치킨크림, 브로콜리바질, 양송이, 감자, 콘
스프랑 같이 먹을수 있는 파이 스틱이 들어있음
구매가격
코스트코 매장 17,000원정도 산 것 같음 12개 *190g
원재료명
정제수,우유[원유/국내산],양송이슬라이스/네덜란드산,크래프트크림치즈/미국산[우유,크림,정제소금,로커스트콩검,치즈컬쳐],유크림,다진양파,밀가루,과실주,감자분말,가공버터,치킨스톡,L-글루탐산나트륨(향미증진제),설탕,크라프트그레이티드파마산치즈,정제소금,복합조미식품,체다치즈분말,복합조미식품,잔탄검,폴리인산나트륨,카제인나트륨,메틸셀룰로스,블루치즈분말,혼합제제[탄산칼륨,탄산나트륨,제이인산나트륨,피로인산나트륨],5'-리보뉴클레오티드이나트륨,흑후추분말
영양정보
1회 제공량 1회(190g) 127kcal, 나트륨 560mg(28%), 탄수화물 12g(4%), 당류 3g (3%), 지방 7g(13%),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5g(33%), 콜레스테롤 10mg(3%), 단백질 4g(7%)
구매처
오프라인 코스트코 매장
아래 온라인 사이트 참고,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도 팔고 있다. 팩당 용량은 다름
https://brand.naver.com/samlip/products/7680437363
삼립 크래프트(Kraft) 크림치즈 크림스프 5종 9팩 택1(치킨크림/브로콜리바질/양송이/감자/콘) : SPC
[SPC삼립 공식직영몰] SPC삼립 본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입니다.
brand.naver.com
https://www.costco.co.kr/p/666086
KRAFT 양송이 스프198g x 12 | 코스트코 코리아
크래프트는 150년 역사의 미국기업으로 A1소스,케찹 등 다양한 제품이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글로벌브랜드 크래프트크림치즈를 사용한 스프입니다. 양송이 버섯사이즈를 키워 씹는 식감을 더
www.costco.co.kr
장점, 단점
장점 | 단점 |
먹기 편하다 , 들어있는 스틱이랑 먹으면 더 포만감이 든다. | 스틱이 하나로는 부족하다. |
다른 요리로 활용가능, 리조또나.. 파스타 소스로 사용함 | 그리고 개인적으로 짜다.. |
나의 의견 그리고 추천할 것인가?
일단 먹기 간편해서 좋았다.
확실히 치즈맛이 가득 그득 이였고 , 전자레인지에 간단하게 데워서 먹기 편리했다.. 이번 연초에 추웠을 때 따뜻하게 먹기 좋았다.
그리고 파이스틱은 왠지 엄마손파이처럼 페스트리같이 맛있어 보여서, 기대감에 그것만 따로 먹었는데
세상에 아무 맛도 안 난다. 그냥 무맛 노맛이었다. 충격 먹고 남겨두었다
그리고 수프의 맛은
너무 기대가 컸던 건가... 기대감에 부풀어서 시직 했는데 세상에 이렇게 짤 수가 없다. 분명히 성분도 봤는데 왜 이렇게 짜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상한 건가? 일단 치즈 맛이 진짜 많이 느껴지고, 양송이도 많이 ( 다른 수프에 비해) 있는 게 느껴지지만
그냥 수프만 절대 퍼먹을 수 없는 그런 맛이었다. 그래서 파이스틱을 찍어먹어서 중화시켰다.
뭐랄까 너무 미국맛이라고 해야 될까,
나 유제품과 미국음식 그리고 치즈 애호가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큰 오산이었나 싶었다. 나 자신한테 실망 ;;
그리하여 나는 이 수프를 , 오트밀을 넣고 불려놓고 다음날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거나
아니면 파스타로 해 먹었다 : 펜네 + 우유+ 물+ 마늘 +수프
리소토처럼 해 먹으니까 간편하고 딱 좋았다. 나한테는 너무 짜서 물을 넣고 데워먹었다
어쨌든 너무 기대해서였는지 기대보다 실망이었고, 내 입맛에는 짰다.
남은 수프들은 요리로 활용하려고 하는 중이다...
*수프맛이 짜다.
*파이스틱은 따로 먹으면 아무 맛이 안 난다.
*다른 요리로 활용가능하다 (소스로)
*묽은 편이다 (전자레인지로 조리 )
글 쓰면서 다른 블로그도 봤는데... 다른 분은 끓여서 데웠더니 수프가 좀 더 꾸덕한것 같다. 후추도 넣어보고 좀더 연구해 봐야겠다.
더 맛있는 레시피나, 아님 더 먹어보니 맛있다고 마음이 바뀌면 다시 포스팅해야겠다.
가성비 : 6/10
재구매 의사: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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